위메이드는 NHN 출신의 김종윤씨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하고, 서비스 인프라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김종윤(41) 신임 CTO는 고려대학교 전산학과,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NHN 게임플랫폼개발랩에 몸담으며 게임 플랫폼 및 시스템 인프라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가이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NHN 출신의 김종윤씨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하고, 당사의 게임 서비스인프라 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김종윤(41) 신임 CTO는 고려대학교 전산학과,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LG전자 멀티미디어연구소, 신텔정보통신 기술연구소를 거쳐, NHN 게임플랫폼개발랩에 몸담으며 게임 플랫폼 및 시스템 인프라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전문가이다.
김종윤 신임 CTO는 특유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게임들의 퍼블리싱부터, 서비스 지원을 위한 각종 인프라시스템의 전략과 개발 등에 특화된 전문성과 조직체계를 강화하는 본격적인 관리총괄 업무에 착수한다.
회사측은 당사가 오랜 시간 축적해온 게임개발 노하우에, 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구축의 완성도를 더해, 올 한해 선보일 2종의 온라인게임과 40여종 이상의 모바일 라인업들의 완벽한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게임업계 선두그룹 입성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한편, 김종윤 CTO는 1월 28일 선임 절차를 마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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