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업계가 점점 커지고 연령대별 남녀구분 없이 다양해지면서 게임을 취미 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현재 한국 사회에 게임은 하나의 취미생활로 자리 잡고 있다. 게임을 하는 사람중에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게이밍 주변기기들은 날이 가면 날수록 늘어나 예전의 키보드는 단지 타이핑을 위한 도구였으나 현재는 하나의 게이밍 장비로 거듭났으며, 기계식 키보드 또한 이에 해당한다. 그래서 지금은 게이밍용으로 제작된 기계식 키보드를 손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키보드 업계는 경쟁이 치열해 졌다. 이렇게 게이밍 주변기기로 경쟁이 치열해진 지금 로지텍에서 새로운 신제품인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G710+를 발표해 새로운 발걸음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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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의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의 새로운 도약 지금 필자는 G710+로 리뷰를 작성하고 있다. 기계식 키보드 갈축은 처음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장시간 타이핑을 해도 손가락에 피곤함이 없어 아주 편히 글을 작성하고 있다. 필자 생각에 G710+는 게이밍용으로 제작되긴 했으나 문서작업에도 손색없는 면모를 보인다. 추가로 여러 가지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다른 기계식 키보드와는 차별화된 편리함을 선사하며, LED 기능으로 어두 분 곳에서도 문제없는 사용과 동시에 멋스러움을 제공해 고급스러움을 더하였다. 이처럼 다양한 기능과 충실한 기계식 갈축 키보드에 메크로 기능을 더해 완역한 게이밍 키보드를 완성한 로지텍의 G710+의 리뷰를 마치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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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10+는 접점 방식을 기계식을 택했으며, 독일 체리 갈축스위치를 사용해 저소음의 부드러운 키감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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