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의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이 지난 17일까지 2차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공개서비스 행보에 돌입했다. 넷마블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2차 테스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대만민국 대표투수 류현진을 온라인 게임 최초 단독모델로 선정하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 '마구더리얼'의 공식 모델 류현진 투수 (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의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이 지난 17일까지 2차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공개서비스 행보에 돌입했다.
넷마블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2차 테스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대만민국 대표투수 류현진을 온라인 게임 최초 단독모델로 선정하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넷마블은 본격적 야구시즌이 시작되는 3월 중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개발사 애니파크 이건희 실장은 “이번 2차 테스트는 안정적인 서비스와 차별화된 콘텐츠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마구더리얼의 새로운 면모를 다시 각인시킨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2차 테스트에서 '마구더리얼'을 한 번 플레이 해 본 이용자들이 5일간 지속적으로 게임을 즐긴 비율(잔존율)이 50%를 넘어가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 1차에 보여주지 않았던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의 정규시즌모드인 ‘나만의 리그’ ▲육성 시스템 ▲미션 시스템 ▲선수앨범 시스템 등 4대 핵심 콘텐츠들을 2차 테스트에 새롭게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게임 게시판에도 “현존하는 어떤 야구게임보다 현실성이 뛰어나서 좋았다(nimecf**님), “역시 야구게임은 믿고 쓰는 ‘마구마구’표(gox**), “인간적으로 테스트시간이 너무 짧아 아쉽다. 공개때 까지 어떻게 기다리나(슈퍼**)”등 게임성에 대한 호평과 함께 공개서비스 시점에 대한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안정적 운영과 차별화된 콘텐츠 등 2가지 부문을 집중적으로 점검했고 만족스런 결과를 얻어냈다고”며 “이용자들로부터 받은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완벽하게 준비해서 마구더리얼이 곧 온라인 야구게임의 최종진화라는 등식이 성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마구더리얼'에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ma9re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디나미스 원, 신규 상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출원
- 냉병기와 신성의 시대, 스팀 ‘중세 게임 축제’ 시작
- 웹젠,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넥슨,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패키지 아닌 부분유료로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