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오는 삼일절을 맞이해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2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6일간 삼일절 기념 기프트샵을 오픈하고 2종의 삼일절 기념 패키지와 다양한 전차 패키지 및 골드가....

▲ '월드오브탱크'가 삼일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 워게이밍)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오는 삼일절을 맞이해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2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6일간 삼일절 기념 기프트샵을 오픈하고 2종의 삼일절 기념 패키지와 다양한 전차 패키지 및 골드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정 판매된다. 삼일절 기념 패키지는 각각 3,100,000크레딧과 7일의 프리미엄 계정, 3,100,000크레딧과 3,100골드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전차와 차고 슬롯, 자동 소화기, 대형 수리 도구 등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을 함께 구성한 T34 패키지, FCM 50t 패키지 및 Löwe 패키지도 판매될 예정이다.
아울러 3월 1일부터 3일까지 첫 승리 시 경험치 5배의 혜택, 태극기를 비롯한 엠블램 구매 시 50% 할인을 적용한다. 독립운동을 기념하여 철벽과 수비수 훈장 획득 시에는 크레딧이 추가 지급된다.
워게이밍코리아 김병수 마케팅 이사는 “향후에도 우리나라의 중요 기념일을 맞아 게이머들이 함께 게임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월드 오브 탱크’ 기프트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wot@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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