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게임의 신작 MORPG '크리티카'가 매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월 26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크리티카'는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무려 29계단 뛰어오르며 14위를 기록했다. 검색포털 실시간 순위, PC방 점유율, 홈페이지 방문 등 모든 면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한 것


▲ 지난 226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크리티카'
NHN한게임의 신작 MORPG '크리티카'가 매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월 26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크리티카'는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무려 29계단 뛰어오르며 14위를 기록했다. 검색포털 실시간 순위, PC방 점유율, 홈페이지 방문 등 모든 면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한 것.
특히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이용량 점유율에서 '크리티카'는 1.77%를 확보하며 액션게임의 '황제'로 불리는 '던전앤파이터(1.45%)'를 뛰어넘었다. '리그오브레전드(30.88%)', '서든어택(12.08%)' 등과 비교하면 PC방 주요 게임으로 불리기 아직 무리지만, 꾸준히 오르는 추세라 기대치는 높은 상황이다.
또 '크리티카'는 지난 주말 3만 이상의 동접을 이끌어낸 것으로 확인됐다. NHN한게임 측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세심한 운영을 덧대 그 이상의 성과를 낼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초액션을 지향하는 '크리티카'는 카툰 렌더링을 활용한 깔끔한 그래픽, 과잉된 이펙트로 인한 화끈한 액션성, 개성 있는 클래스 설계의 차별성 등으로 나름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공개서비스 시작 당시 2개의 서버가 운영됐지만, 현재 2개를 더 추가해 총 4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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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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