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는 새로운 게이밍 브랜드인 STORM-X 시리즈의 재입고 소식을 전했다. STORM-X 시리즈는 게이밍에 충실한 스펙을 채택하되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인 Tesoro에 비해 다소 저렴한 중저가 게이밍 제품들로 라인업이 이루어진다

▲ 3색 LED 컬러가 채택된 Storm-X K3 (사진제공: 제닉스)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는 새로운 게이밍 브랜드인 STORM-X 시리즈의 재입고 소식을 전했다.
STORM-X 시리즈는 게이밍에 충실한 스펙을 채택하되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인 Tesoro에 비해 다소 저렴한 중저가 게이밍 제품들로 라인업이 이루어진다. STORMX K3 는 올 1월말에 출시 되어 보름만에 초기 물량 완판 될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은 제품으로, 이번에 2차물량이 입고 된다.
Strom- X K3는 USB인터페이스로 3색 컬러 LED를 탑재해 블랙, 레드, 퍼플로 3가지를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반복속도를 게이머의 필요에 따라 3단계 조절이 가능하며 게임에 필수적인 동시입력 기능이 조합에 따라 6~13키 가능하다. 또한 빠른 반응속도를 바탕으로 윈도우 키 잠금 기능, 전 키 잠금기능 등 게임에 필요환 기능들이 탑재되어 게이머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재입고일은 3월 28일이며, 예약 구매자들에게는 선착순으로 STORMX 오바로크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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