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엔터메이트의 대표 웹게임 ‘신선도’의 홈페이지가 평소와는 다른 이미지로 도배가 되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는 엔터메이트의 만우절 이벤트로 위트와 유머가 있는 팬아트 당선작 위주로 웹사이트를 꾸몄다

▲ '신선도' 웹사이트 (사진 제공: 엔터메이트)
금일(1일) 엔터메이트의 대표 웹게임 ‘신선도’의 홈페이지가 평소와는 다른 이미지로 도배가 되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는 엔터메이트의 만우절 이벤트로 위트와 유머가 있는 팬아트 당선작 위주로 웹사이트를 꾸몄다.
게임에 접속하려고 방문했던 한 게이머는 “최근 해킹사건이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북한의 해킹부대 소행이라면 왜 하필 게임사이트를 공격하는건지 잠시 의문이 들었지만, 얼마전 보았던 팬아트를 보고 만우절 장난임을 쉽게 눈치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최근 진행되었던 신선도 공모전의 팬아트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한 것에 재치있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했지만 몇몇 게이머는 "최근 3월 20일 있었던 방송사와 금융권의 해킹 문제로 어수선한데 이런 장난은 심하다"라는 의견을 게시했다.
이번 이벤트를 준비한 엔터메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만우절 이벤트는 2월 중순 진행되었던 팬아트 공모전 기획과 동시에 준비 된 이벤트로 최근 해킹사건과는 전혀 연관이 없어 의도치 않게 오해를 받았다."며 "신선도를 즐기는 유저님들께 만우절을 맞아 가볍게 웃고 즐겨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선도’는 쉬운 접근성과 높은 게임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단일 웹게임으로 월매출 15억~20억 이상의 대박을 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80개 이상의 서버가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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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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