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일부터 진행되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2013
넥슨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13 (Nexon Developers Conference 2013, 이하 NDC 13)’의 참관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넥슨 컴퍼니 임직원은 별도 등록 없이 모든 세션을 참관할 수 있다. 게임업계 종사자와 학생(대학생 이상)은 NDC 13 온라인 사전등록 페이지(http://ndc2013.nexon.com/board/ndcApplyMain)에서 10일 정오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과 등록, 참관은 모두 무료다. 당일 현장 등록은 불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What Comes Next’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NDC 13에는 넥슨 이희영 개발1본부장과 엔씨소프트 배재현 부사장이 기조 강연자로 나선다. 넥슨 컴퍼니 임직원들만 참관할 수 있는 비공개 세션(14개)을 포함해 모두 109개의 세션과 게임 아트워크 전시, 스피커 파티 등으로 채워진다.
특히 올해는 모바일/소셜 관련 세션이 전체 20% 이상을 차지하며 별도의 트랙으로 구성돼 시장의 흐름을 짚어보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넥슨 권도영 NDC 사무국장은 “3년간 공개 세션을 운영하며 얻은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보다 알차고 내실 있는 컨퍼런스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시장환경과 게임산업에 대해 함께 지식과 경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관 신청과 전체 세션 리스트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NDC 블로그(http://ndc.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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