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보상기반 광고 플랫폼 및 네트워크 선도 기업인 탭조이는 오는 4월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는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13(이하 NDC 13)’에 참가한다.
이번 발표는 탭조이코리아에서 개발사 파트너쉽을 담당하고 있는 조문영 매니저가 맡아 ‘무료 충전소의 힘: Tapjoy를 통한 장기적인 수익화 전략’을 주제로 모바일 게임 수익화를 위한 비법을 공개한다. 이제 막 출시를 앞둔 신생 모바일 게임부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모바일 게임까지 개발자 입장에서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수익과 연계시킬 수 있을까’라는 부분이다. 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부분무료화(Freemium = Free+Premium)’ 게임이 인기를 얻고 있는 반면, 게임 유저 중에서 단 3~5%만 인앱(In-App) 결제로 연결되는 현실 속에서 개발자들은 다양한 수익화 모델 삽입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발표를 통해 탭조이 코리아는 온라인 시장에서부터 검증 받아 좋은 수익화 방안이 될 수 있는 보상형 광고의 성공 사례를 알려주며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탭조이는 본 세션을 통해 현재 모바일 앱 시장의 트렌드인 프리미엄(Freemium) 중심의 흐름과 수익화 모델로서 모바일 광고 시장의 현황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앱에 최적화된 모바일 광고를 적용할 수 있는 팁은 물론, 탭조이의 우수 성공 사례까지 소개할 계획이다.
탭조이코리아 파트너쉽 개발 함영호 팀장은 “올해 ‘NDC 13’는 예년에는 비교적 적은 수였던 모바일 관련 세션들이 20% 이상 할당되며 높아진 모바일 게임의 위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발표를 통해 개발자들이 게임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짚어 나감은 물론, 탭조이를 통한 수익화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탭조이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사용자들에게 보상기반 광고와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광고 회사로, Fast Company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회사'에서 전체부문 세계 27위, 게임부문 1위, 모바일 부문 2위에 선정되었으며, <2012 Mobi Award>에서 ‘최고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NDC 13’은 게임 개발자 및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서로의 지식과 기술 및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써 게임산업 전체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매년 넥슨에서 개최하는 개발자 컨퍼런스이다. 이번 ‘NDC 13’은 ‘What Comes Next’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게임기획’을 비롯해 ‘프로그래밍’, ‘비주얼 아트 및 사운드’, ‘프로덕션’, ‘사업, 마케팅 및 경영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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