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제4회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는 실내형 스포츠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해 진행되는 국제 대회로, ‘스페셜포스’는 이번 대회의 e-Sports 부분에서 FPS장르 중 유일하게 채택됐다
▲ 제 4회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스페셜포스' 국가대표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게임 ‘스페셜포스’ 에서 ‘제4회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진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는 실내형 스포츠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해 진행되는 국제 대회로, ‘스페셜포스’는 이번 대회의 e스포츠 부분에서 FPS장르 중 유일하게 채택됐다.
참가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15세 이상 ‘스페셜포스’ 이용자라면 아마추어부터 프로게이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월 27일에는 용산보조경기장에서 2개팀을 가리는 선발전을 진행하고, 5월 1일에는 인천 영화공간주안에서 결승전이 개최된다.
네오위즈게임즈 이중곤 사업팀장은 “실내형 스포츠 종목의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 정식종목으로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이용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의 참가신청 및 대회 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페셜포스’ 공식 웹사이트(http://specialforc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