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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댄스 페스티벌, 카라 빅뱅에서 싸이 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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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 닌텐도 Wii로 출시되는 'K-POP DANCE FESTIVAL'

 

국산 댄스게임 ‘K-POP DANCE FESTIVAL(이하 K-POP 댄스 페스티벌)’이 오는 25일(목) 닌텐도 Wii로 출시된다.

 

‘K-POP 댄스 페스티벌’은 스코넥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댄스 게임으로,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첫 닌텐도 Wii 게임이기도 하다. 게임에서는 비스트나 카라 같은 인기 아이돌부터 국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까지 국내 대중가요에 한 획을 그은 인기곡이 다수 수록돼 흥겨운 커버댄스를 즐길 수 있다.

 

▲ 'K팝 댄스 페스티벌' 프로모션 영상

 

소방차부터 싸이까지, 총 26곡 수록

 

‘K-POP 댄스 페스티벌’에서는 1980년대 전설의 명곡부터 최신 히트곡에 이르기까지 전 26곡이 수록된다. 80년도를 대표하는 그룹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시작으로, 90년대 대표곡으로 엄정화의 ‘Festival’,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 지누션의 ‘말해줘’, 박진영의 ‘Honey’, 클론의 ‘쿵따리 샤바라’, 듀스의 ‘여름안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알아요’가 수록된다.

 

▲ 1980년대 전설의 명곡부터 최신 히트곡까지 총 26곡이 수록된다

 

2000년대 히트곡은 카라의 ‘Mister(미스터)’, 노라조의 ‘슈퍼맨’, 원더걸스의 ‘노바디’, 빅뱅 태양의 ‘나만바라봐’, 이효리의 ’10 mintes’이, 2010년 히트곡은 2NE1의 ‘I don’t care’, 시크릿 ‘샤이보이’, 달샤벳의 ‘Supa dupa dive’, 씨스타 19의 ‘Ma boy(마보이)’, 티아라의 ‘Roly Poly’, 처진달팽이(이적과 유재석)의 ‘압구정 날라리’, 철싸(노홍철과 싸이)의 ‘흔들어 주세요’, 오렌지캬라멜의 ‘샹하이 로맨스’, 아이유의 ‘너랑나’, 빅뱅의 ‘Fantastic baby(판타스틱 베이비)’, 비스트의 ‘아름다운 밤이야’, 이하이의 ‘1.2.3.4’ 그리고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싸이의 ‘강남스타일’도 포함됐다.

 

▲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강남스타일'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두루 즐기는 게임모드

 

‘K-POP 댄스 페스티벌’에서 게이머는 Wii 리모컨을 한 손에 들고 리듬에 맞춰 게임 내 동작을 그대로 따라 추면 된다.

 

게임 내에는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두루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모드가 제공된다. 기본적인 조작을 배우며 쉬운 난이도로 댄스를 즐길 수 있는 ‘가이드 모드’, 시스템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게이머가 즐길 수 있는 ‘넥스트 댄스 모드’, 그리고 최고 난이도로 원곡과 같은 커버댄스를 즐길 수 있는 ‘프로페셔널 모드’가 있다.

 

▲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두루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게임 모드도 제공한다

 

‘가이드 모드’에서는 댄스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가이드’가 표시되며, 게이머는 이 ‘가이드’의 움직임을 따라하면 된다. 중급자를 위한 ‘넥스트 댄스 모드’에서는 화면 상에 ‘가이드’가 표시되지 않으며, 화면 오른쪽에 댄스 안무가 표시돼 똑같이 따라서 춤을 추면 된다. 마지막으로 상급자를 위한 ‘프로페셔널 모드’에서는 ‘가이드’와 댄스안무 등, 일체 화면 상에 어떠한 아이콘도 표시되지 않지만, 가장 높은 득점을 낼 수 있어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기본기를 다진 후 '프로페셔널 모드'에 도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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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디오
장르
리듬액션
제작사
스코넥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K-POP 케이팝 댄스 페스티벌'은 국내 가요인 'K-POP'을 소재로 한 댄스 게임이다. 1980년대 인기 댄스곡이었던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부터 19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아이돌 그룹...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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