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에이지오브스톰' 슈퍼 토너먼트 현장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AOS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에이지오브스톰’(이하 에이지오브스톰)의 슈퍼 토너먼트 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슈퍼 토너먼트’ 대회는 ‘에이지오브스톰’ 프론티어 테스트 참가자들 중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마련된 e스포츠 대회로, 지난 27일(토) 분당 네오위즈게임즈 사옥에서 본선 진출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최종 결승전은 1st팀과 Ark팀이 진행 하였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1st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st 팀은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상대팀을 2:0으로 제압했다.
우승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준우승팀에게는 30만원이 지급됐다. 대회가 끝난 이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향후 계획과 궁금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개발팀과의 이벤트 경기를 진행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됐다.
우승을 차지한 1st팀의 김한필(광천 고등학교, 17세)군은 “장래 희망이 게임 개발자라서, 담임 선생님과 부모님이 허락을 받고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게임도 즐기고, 개발팀과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드래곤플라이 김지은 개발팀장은 “이용자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 같다”며, “대회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와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지오브스톰’은 오는 5월 2일까지 공개서비스 전 마지막 점검인 프론티어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시간은 평일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주말에는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들은 '에이지오브스톰'의 공식 홈페이지(http://aos.pmang.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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