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일 컴퓨터게임시상식에서 전략 웹게임 부문 대상을 차지한 '제국건설' (사진 제공: 이노게임스코리아)
이노게임스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전략 웹게임 '제국건설'이 독일의 게임분야 시상식인 ‘컴퓨터게임시상식(Computerspielepreis)’에서 전략 웹게임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5월 2일 밝혔다.
독일 컴퓨터게임시상식은 독일 및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디오게임 시상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게임대상 후보에는 이노게임스의 '제국건설', 키메라 엔터테인먼트의 '베틀 포 호라이존' 그리고 쿤스트스토프(kunst-stoff)의 '그레이트지터-헌티드헌트(Great Jitters - Haunted Hunt)'가 올랐으며 '제국건설'이 대상을 차지했다.
심사위원들은 '제국건설'의 대상 선정 기준에 대해 수준 높은 게임 개발력과 커뮤니티 회원들의 게임에 대한 날카로운 피드백으로 게임성을 높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노게임스 CEO 핸드릭 클린트보르트(Hendrik Klindworth)는 수상 소감으로 “매우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이 모든 기쁨을 그 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준 모든 임직원과 함께하고 싶다” 며 “이 상을 차지함으로 이노게임스의 게임개발 기술력, 그래픽 디자인 그리고 게임성까지 입증된 것으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제국건설'은 시대별로 제국을 건설하고 다양한 전략전술을 통해 세계를 정복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웹게임이다. 웅장하고 미려한 건물 디자인과 사실적인 묘사, 각 시대에 따라 발전하는 연구시스템, 풍부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제국건설'의 개발사 이노게임스는 전세계 20개국 1,000만 명이 넘는 유저를 확보한 대표 글로벌 전략웹게임 전문 개발사/퍼블리셔로 대표 게임으로는 부족전쟁과 The West 등이 있다.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리니지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