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세계대회 한국 대표 선발전

/ 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세계대회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발이 최종전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 24일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될 예정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세계 대회에 참가할 한국 대표가 곧 가려진다. 국내에서만 총 1,800 명이 예선전에 참가한 이번 대회는 긴 여정 끝에 오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4강전을 통해 국내 우승자가 나타난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는 세계 16개국 대표 1명에게만 참가권이 주어지며 우승 상금 5만 달러(한화 약 6,500만원)가 주어질 예정이다.

4강전이 벌어지는 곳은 서울 메가 웹스테이션 PC방이며 온게임넷으로 녹화 중계할 계획. 국내 4강 진출자는 정명진, 안서용, 이재백, 강병건 등 프로게이머 3명과 고등학생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4강 진출자들은 국내 대회마다 항상 상위권에 진출하는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어 세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이 예상된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우승자가 가려지면 우리나라에서 세계 대회 왕중왕이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