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 TCG ‘소드걸스 S for Kakao’가 출시와 동시에 재점검에 들어 갔다. 안다물 코리아가 개발한 ‘소드걸스 S’는 오늘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iOS와 안드로이드 동시 출시됐다. 그러나 오픈 첫날인 오늘 갑작스럽게 재점검에 돌입, 서비스 일정을 연장했다


▲ '소드걸스S'가 14일 재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사진제공: 안다물코리아)
미소녀 TCG ‘소드걸스 S for Kakao’(이하 소드걸스S)가 출시와 동시에 재점검에 들어 갔다.
안다물 코리아가 개발한 ‘소드걸스 S’는 오늘(7일)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iOS와 안드로이드 동시 출시됐다. 그러나 오픈 첫날인 오늘 갑작스럽게 재점검에 돌입, 서비스 일정을 연장했다. 안다물 코리아 측은 네이버 ‘소드걸스S’ 공식 카페에 공지 사항을 올리고, ‘소드걸스 S’를 5월 중순에 재오픈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미 게임을 진행한 사용자의 계정 정보 보관 및 결제를 진행한 사용자에게는 상응하는 보상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소드걸스S’가 공개 이후 재점검에 들어간 이유는 바로 오픈 직후 발견된 친구 초대 버그 때문이다. 친구 초대 버그란 카카오가 지정한 범위 이상으로 친구가 초대되는 버그를 말한다. 최근 카카오는 카카오톡 게임하기를 통해 발송되는 초대 이벤트를 최대 30명, 월 1회로 제한한 바 있다. 오픈 이벤트로 ‘소드걸스S’는 카카오 친구를 초대하고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30명 이상의 친구가 초대되는 버그가 발견된 것.
안다물 코리아 관계자는 “친구 초대가 30명 이상 되는 버그가 발견되어, 카카오 측으로부터 시정 요청을 받은 상황이다”라며, “해당 버그가 수정되는 즉시 원활한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소드걸스 S’는 버그 수정 후 차주 화요일인 14일 카카오를 통해 재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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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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