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오픈한 '크리티카 스킬 시뮬레이터'에는 크리티카에 존재하는 모든 스킬들의 필요 레벨과 SP 그리고 쿨타임 등 주요 정보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스킬 트리를 미리 구성해볼 수 있으며 포인트를 투자함에 따라 변동되는 공격력과 소모 MP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한게임이 서비하고 올엠이 개발한 초액션 RPG ‘크리티카’
게임메카에서 ‘크리티카 스킬 시뮬레이터'(http://kt.gamemeca.com/skill/)를 오픈했다.
5월 16일 오픈한 '크리티카 스킬 시뮬레이터'는 크리티카의 각 직업 스킬트리를 미리 구성해볼 수 있는 시뮬레이터다. 해당 콘텐츠에는 크리티카의 모든 스킬들의 필요 레벨과 SP 그리고 공격력 등 주요 정보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포인트를 투자함에 따라 변동되는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스킬트리는 직업을 선택한 뒤 ‘+’, ‘-‘, ‘M’ 버튼으로 포인트를 투자해 구성할 수 있다. 그리고 남은 SP가 표시되기 때문에 효율적인 스킬트리를 만들 수 있다. 구성한 스킬트리는 스킬 시뮬레이터 게시판에 저장해 언제든지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다른 유저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 스킬 트리를 미리 구상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가 등장했다
해당 콘텐츠는 현재 크리티카 게임 내에 없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 사이에서 유용하게 쓰일 전망이다. '크리티카 스킬 시뮬레이터'에는 암살자, 마검사, 시공간술사 그리고 그림자술사 등 대부분 직업의 스킬 정보가 들어 있으며 추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스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크리티카는 제조 세트 장비의 기능 개선과 최고 난이도 던전인 ‘원혼의 기사단’을 업데이트하며 유저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16일부터 2주간 기존 재료 아이템을 ‘판테몬의 눈’과 같은 희귀한 아이템으로 바꿔주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해 이목을 끌고 있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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