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개발자협회는 국내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KCG 2013의 테마가 '모두를 위한 게임'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KCG 2013은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게임 전문 컨퍼런스로 올해 개막 13년 째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는 국내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KCG 2013의 테마가 '모두를 위한 게임(Games for Everyone)'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KCG 2013은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게임 전문 컨퍼런스로 올해 개막 13년 째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 KGC의 테마는 '모두를 위한 게임이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증가하며 게임의 이용자 폭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확대됐다. 따라서 기존보다 다양한 계층의 이용자를 포괄해야 하는 현황을 진단하고, 모든 세대의 교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바람직한 미래를 모색해보자는 뜻이 올해 테마에 내포되어 있다.
또한 국내외 게임업계 및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초빙해 게임산업의 최신 트랜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현재 주최 측은 전문가 강연은 6월 30일까지 KGC 2013 공식 홈페이지(www.kgconf.com)를 통해 공개 모집하고 있다.
대상 분야는 프로그래밍, 그래픽, 게임디자인, 게임프로듀싱, 오디오, 비즈니스, 운영, 모바일, 학술/정책 등 총 13종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KGC 2013 홈페이지에서 강연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심사를 통해 7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KGC 2013 강연자에게는 리셉션 및 네트워킹 파티 참가,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국내 강연자 측에는 소정의 강연료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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