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게임업체들 미 테러에 일단 물리적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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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대 재난이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가운데, 뉴욕 주재의 해외 게임업체들은 일단 물리적인 피해를 피해간 것으로 보인다. 사상 초유의 대 재난이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가운데, 뉴욕 주재의 해외 게임업체들은 일단 물리적인 피해를 피해간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홈랜패드는 뉴욕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게임관련 업체들인 액티비전, 인포그램, 사이먼 앤 슈스터, 테이크 2 등이 이번 테러에 물리적인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어드레날린 볼트도 물리적으로는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고 업데이트를 지속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업체들은 물리적인 피해를 입지 않았을 뿐 현재 혼란한 상황이 거듭되고 있는 뉴욕에서 당분간 제대로 된 업무를 수행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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