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도카와 서점이 발매할 예정인 빌딩폭파게임에 대한 홍보를 하지 못하게 되어 고심하고 있다.
카도카와 서점이 플레이스테이션 2로 11월 29일 3900엔에 발매예정인 [빌바크]라는 게임에 대해 홍보를 하지 못할 듯하여 고심하고 있다. 이유는 미국 비행기 테러사건 때문. 연말쯤이 되면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시기상황으로 볼 때 홍보하는 것은 무리일 듯. 빌바크 외에도 테러와 조금이라도 관련된 게임을 만든 업체는 현재 몸을 사리고 있으며 초 기대작인 에이스 컴뱃 4는 광고가 중단되는 사태까지 벌어지기도 하여 미 테러가 일본 게임시장에도 적지않은 파장을 미치고 있음을 증명해주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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