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CNN \"닌텐도의 게임큐브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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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이 게임큐브의 발매에 맞춰 게임큐브에 대한 분석을 시도했다. CNN이 게임큐브의 전망에 관해 분석했다. CNN은 여러 게임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분석을 했는데 패미통의 편집장인 하나무라씨는 \"닌텐도가 계속 어린 연령층을 파고들면서 닌텐도의 팬을 계속해서 확보해나가고 PS 2와 X박스는 다른 계층을 타겟으로 하고 홈 네트웍 플랫폼을 목표로 하여 1 대 1의 접전을 벌이게 될 것입니다\"라고 언급하며 PS 2와 X박스는 서로 충돌이 일어나는 많은 부분을 가지고 있지만 게임큐브는 PS 2나 X박스와는 다른 타겟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충실하게 닌텐도만의 팬을 확보해 나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야마토은행 종합연구소의 한 어널리스트는 \"닌텐도가 25~35%의 점유율을 획득하고 소니는 60~65%의 점유율을 획득하게 되며 그 나머지는 X박스가 획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반 이상을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2가 점유하게 될 것이며 그뒤를 게임큐브가 뒤따르고 X박스의 점유율은 10% 수준에 불과하다는 전망이다.

코메르츠은행의 어널리스트는 \"8월에 개최된 X박스 컨퍼런스에서 X박스는 사용의 편리함, 설계, 하드웨어 사이즈 등 모든면에서 게임큐브를 뛰어넘지 못했다\"라고 말하며 X박스보다 게임큐브가 우수하다고 언급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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