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은 인텔과 함께 블루박스 굿바이 캠페인을 7월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블루박스를 신청하면 오래된 PC를 담아 보낼 수 있도록 픽업 예약 스케쥴을 잡아 PC를 회수하며, 회수된 PC는 한국정보화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랑의 그린PC’를 통해 지역간, 계층 간 사회 통합 유도 및 녹색 정보화에 쓰인다

▲ 컴퓨존의 블루박스 굿바이 캠페인 (사진 제공: 컴퓨존)
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은 인텔과 함께 블루박스 굿바이 캠페인을 7월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블루박스를 신청하면 오래된 PC를 담아 보낼 수 있도록 픽업 예약 스케쥴을 잡아 PC를 회수하며, 회수된 PC는 한국정보화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랑의 그린PC’를 통해 지역간, 계층 간 사회 통합 유도 및 녹색 정보화에 쓰인다.
본 캠페인은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하신 분들께는 5만원 할인 쿠폰과 노트북 가방을 증정한다. 5만원 할인 쿠폰은 코어 i3, i5, i7을 탑재한 아이웍스 조립PC 구입시 사용할 수 있다.
컴퓨존 기획부 손정현 차장은 “오래된 PC를 교체하려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뜻 깊은 기부 및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 기업의 사회공헌과 함께 많은 고객들이 혜택 뿐만 아니라 함께 의미 있는 동참을 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7월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컴퓨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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