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포유, 가수 ‘김건모’ 등장한 엽기 광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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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업체 이야기가 가수 김건모를 ‘판타지포유’ 광고 모델로 기용, 9월 10일부터 길드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광고 컨셉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업체 이야기가 가수 김건모를 ‘판타지포유(이하 F4U)’ 광고 모델로 기용, 9월 10일부터 길드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광고 컨셉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김건모의 엽기적인 표정과 함께 ‘건모 형이 당했다! 두고 보자! 우리 길드의 막강 파워를 보여주마!’라고 명명된 이번 광고는 F4U 길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를 구성, 총 3탄의 시리즈로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 광고에서 김건모는 F4U의 길드원으로 등장, 1탄에서 상대 길드에게 공격을 당해 부상당한 뒤 2탄에서 복수를 꿈꾸고 3탄을 통해 마침내 상대 길드를 전멸시킨다는 내용. 이야기는 이번 광고를 통해 F4U 길드전에서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긴장감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F4U 광고모델로 나선 김건모는 “F4U의 화려한 그래픽과 생생한 사운드는 온라인게임 중 최고 수준”이라며 “ 촬영이 쉽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웠다”고 밝혔다.

한편 이야기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전국의 PC방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 아울러 9월 10일부터 한 달 동안은 ‘건모 형과 함께하는 판타지 이벤트’를 실시, 유료가입고객 전원에게 김건모 최신 CD를 증정하는 것은 물론 총 140 명을 추첨해 김건모 콘서트 티켓 및 자필 사인이 들어간 F4U 티셔츠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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