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 나라’ 상용화 5주년 기념 ‘체험판 확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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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올해로 상용화 5주년째를 맞은 ‘바람의 나라’에 대한 고객사은행사의 일환으로 9월 8부터 12월 31일까지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의 체험판 기간을 두 배로 확대 실시한다. 넥슨이 올해로 상용화 5주년째를 맞은 ‘바람의 나라’에 대한 고객사은행사의 일환으로 9월 8부터 12월 31일까지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의 체험판 기간을 두 배로 확대 실시한다.

체험판이란 유료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게이머도 정해진 기간동안 해당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일명 ‘맛 뵈기 서비스’. 게이머는 이번 체험판 확대 서비스를 통해 기존 체험판의 2배 이상 되는 기간을 공짜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바람의 나라’의 경우 전 서버를 통해 제한레벨을 기존 10에서 19로 올렸으며 이아, 세토아 서버는 레벨 24까지 체험판을 즐길 수 있도록 상향조정했다. 아울러 9월 7일 현재 ‘바람의 나라’ 개인 유료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1백 명을 선발, 1년 게임무료이용권과 ‘바람의 나라’ 공략집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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