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2’, 해킹차단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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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보안전문 회사 잉카인터넷이 개발한 실시간 인터넷 PC보안 서비스인 엔프로텍트 공급계약에 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보안전문 회사 잉카인터넷이 개발한 실시간 인터넷 PC보안 서비스인 엔프로텍트(nProtect) 공급계약에 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9월부터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 2’에 도입되는 엔프로텍트는 인터넷 PC 보안 솔루션으로 고객의 개인정보에 철저한 보안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엔프로텍트는 별도의 솔루션 설치과정 없이 인터넷 접속만으로 자동다운로드가 실행되기 때문에 기존의 가입자는 ‘미르의 전설 2’를 접속하면 바로 자동패치 된다.

또한 게임 클라이언트에도 삽입되어 `미르의 전설 2`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실시간으로 개인정보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위메이드는 이번 보안 프로그램 설치로 인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고객서비스 중심의 마케팅과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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