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 vs 잉글랜드 U-20 월드컵 예선 하이라이트
한국 시각으로 27일, FIFA U-20 월드컵 E조 2차전 잉글랜드와 칠레의 경기가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이번 경기로 칠레는 이라크와 함께 조 공동 1위에 올라섰지만, 잉글랜드는 조 3위에 머무르며 16강 진출의 가능성이 낮아졌다.
선제골은 홈팀 칠레가 먼저 가져갔다. 이집트와의 경기에서 활약한 바 있는 ‘니콜라스 카스틸로’가 전반 32분에 패널티 킥을 성공시키면서 1:0으로 앞서 나갔다.
1점을 빼앗긴 잉글랜드는 축구 종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공세를 이어갔다. 그리고 후반 19분, '레스터 시티 FC'에서 활약하는 유망주 '해리 케인'이 동점 골을 기록했다. 이후 잉글랜드는 추가 골을 기록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격을 이어갔지만, 칠레의 강력한 수비를 뚫기는 어려웠고, 결국 경기는 추가 득점없이 1:1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이번 경기로 1승 1무를 기록한 칠레는 조 1위에 오르며 본선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반면 잉글랜드는 0승 2무에 그쳐, 본선 진출 가능성이 낮아졌다. 잉글랜드가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다음 경기를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현재 FIFA U-20 월드컵 E조의 성적은 다음과 같다.
<2013년 FIFA U-20 월드컵 E조 성적>
이라크 1승 1무 0패 골득실 +4점 승점 4점
칠레 1승 1무 0패 골득실 +3점 승점 4점
잉글랜드 0승 2무 0패 골득실 +3점 승점 2점
이집트 0승 0무 2패 골득실 +2점 승점 0점
한편, 유망주들의 월드컵 U-20에서 주목 받는 신예 ‘코너 코디’에 대한 피파온라인3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너 코디’가 피파온라인3에서 어떤 능력치로 구현되었는지 살펴보자.
유망주 '코너 코디'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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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온라인3에 구현된 ‘코너 코디’ 만레벨 능력치
'코너 코디'는 속력과 반응 속도가 빠르고 몸싸움이 높아 수비형 미드필더에 매우 적합한 선수다. 하지만 기본 능력치가 낮은데다, 지난 로스터 패치로 크게 하향을 당해 주전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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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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