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종합지원센터는 해외에 진출한 국내 중소 콘텐츠기업의 현지 지적재산권 출원‧등록 및 지적재산권 침해구제 등 ‘지적재산권 보호 서비스’를 담당할 협력업체를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종합지원센터는 해외에 진출한 국내 중소 콘텐츠기업의 현지 지적재산권 출원‧등록 및 지적재산권 침해구제 등 ‘지적재산권 보호 서비스’를 담당할 협력업체를 7월 5일(금)까지 모집한다.
콘텐츠 산업 관련 해외 출원·등록업무와 소송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경험 있는 법무법인과 특허법인 중 평가와 심사를 통해 총 3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9일(화) 이후에 발표할 예정이며 올해 말까지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협력업체로 선정되면 △해외진출 콘텐츠의 지적 재산권 사전 검색, 출원 및 등록 지원 △해외 출원 거절에 따른 불복수단으로서의 심결 취소 소송지원 △타인의 등록 권리에 대한 무효 또는 취소 심판 등 국내 콘텐츠의 해외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법무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서비스는 국내 중소 콘텐츠기업의 기술, 상표, 디자인 등에 대한 현지 특허 출원과 분쟁 관련 보호서비스를 제공해 수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텐츠종합지원센터는 이번에 선정될 업체들과 협력해 국내 중소 콘텐츠 기업 대상으로 콘텐츠출원등록분쟁 보호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kr)를 참고하거나 콘텐츠종합지원센터(1566-111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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