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넷은 ECTS에서 기자 발표회를 개최하고 크리오와 계약금 40만 달러와 매출액의 30%를 로열티를 받는 조건으로 엘카르디안 수출을 계약했다.
코디넷은 이번 ECTS에서 기자 발표회를 개최하고 크리오(Cryo)와 온라인 게임 엘카르디안 수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코디넷은 계약금 40만 달러(한화 약 5억 2천만원)와 매출액의 30%를 로열티로 받을 예정이다.
크리오의 회장 쟝 마샬 르프랑스(Jean Martial Lefrance)는 ‘엘카르디안은 유럽풍의 밝은 동화를 연상시켜 유럽 게이머들의 취향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엘카르디안은 크리오 본사가 있는 프랑스를 기점으로 유럽의 8개국의 지사를 통해 연말부터 서비스될 계획이며 미주지역은 드림캐취(Dreamcatcher)나 버콤(Vircom)을 통해 내년 에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계약은 크리오와 3D VR Solution을 공동 개발하고 있는 회사인 엣드림과 코디넷이 6개월간의 준비 끝에 이루어진 것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크리오의 회장 쟝 마샬 르프랑스(Jean Martial Lefrance)는 ‘엘카르디안은 유럽풍의 밝은 동화를 연상시켜 유럽 게이머들의 취향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엘카르디안은 크리오 본사가 있는 프랑스를 기점으로 유럽의 8개국의 지사를 통해 연말부터 서비스될 계획이며 미주지역은 드림캐취(Dreamcatcher)나 버콤(Vircom)을 통해 내년 에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계약은 크리오와 3D VR Solution을 공동 개발하고 있는 회사인 엣드림과 코디넷이 6개월간의 준비 끝에 이루어진 것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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