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6월 30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도타 2 스타터 리그(이하 NSL)' 예선이 한창이다. 현재 16강까지 승패가 지어진 상황이며 남은 32개 팀은 8팀의 본선 진출팀을 가리기 전까지 경기를 계속한다. 프로를 꿈꾸는 선수들은 물론 외국에서 찾아와 예선에 참가한 팀도 있다. 비록 예선전이지만 열기만큼은 결승전과 다름없는 NSL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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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6월 30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도타 2 스타터 리그(이하 NSL)' 예선이 한창이다. 현재 16강까지 승패가 지어진 상황이며 남은 32개 팀은 8팀의 본선 진출팀을 가리기 전까지 경기를 계속한다. 프로를 꿈꾸는 선수들은 물론 외국에서 찾아와 예선에 참가한 팀도 있다. 비록 예선전이지만 열기만큼은 결승전과 다름없는 NSL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뭐하는데 이렇게 사람이 많아?" 아침부터 몰린 인파가 신기한 아주머니

▲ 스타디움 밖까지 늘어선 참가 선수 행렬

▲ 참가 확인 대기열입니다. 끝이 안보여요

▲ 참가팀 확인이 끝나고 바로 조추첨 들어갑니다

▲ 스태프가 뽑아준 팀을 확인하는 선수

▲ 경기 시작 전 픽밴하느라 고심중인 선수들

▲ 예선전이 시작됐습니다. 자리가 모자라 다른팀은 앞에서 대기중이네요. 화면을 보면 안되니까요

▲ 위습(이오)을 플레이중인 유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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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습(이오)을 플레이중인 유저2

▲ 개인방송국에서 자주보이던 BJ분도 있네요

▲ 룰은 단판승이지만 참가팀이 워낙 많아 경기는 계속 진행됩니다

▲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선수들

▲ 이쪽도 집중력만큼은 최고네요

▲ 외국인 선수도 보입니다

▲ 작은 문제가 생겨 스태프가 해결중입니다(렉이 있었다고 하네요)

▲ 영웅 사망 후, 초조하게 화면을 보고 있는 선수

▲ 앞에 이 분은 패배한듯한 모션을 취하고 계시지만 사실 승리자입니다

▲ 경기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증정된 선물
글: 게임메카 남윤서 기자(n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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