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웨이즈코리아는 와이디온라인과 모바일 광고마케팅 및 게임 고객지원(CS) 부문에 대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효율적인 광고마케팅과 게임 전문 CS가 결합된 통합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애드웨이즈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CPI 및 ‘페이스북 모바일 앱 인스톨 광고(Facebook Mobile App Install AD)’ 이외에도 고객사의 성공적인 모바일 앱 런칭을 위해 다양한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와이디온라인의 게임 운영 및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 ‘활’ 등 카카오 게임 고객지원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60여명의 CS/게임 운영 전담 인력을 활용한 서비스가 결합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애드웨이즈코리아는 특히 광고마케팅과 CS부문이 취약한 해외 업체 및 중소 개발사에 통합 패키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 국내외 진출 및 게임 런칭에 다각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기존 광고마케팅 서비스에 CS가 보강됨으로써 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세계 11개국에 지사를 보유한 애드웨이즈의 해외 네트워크 공유 및 모바일 게임 운영 지원 고객사 확대, 애드웨이즈의 모바일 CPI 광고 플랫폼 ‘앱드라이버’를 활용한 광고 효과 확보 등을 이번 협력의 효과로 기대했다.
애드웨이즈코리아는 작년 10월 설립된 일본 애드웨이즈의 11번째 해외지사다. 일본 모바일 CPI 광고 플랫폼인 ‘앱드라이버’를 설립과 동시에 런칭했으며, 국내 우수 앱들의 해외 마케팅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KAN(Korea App AD Network)’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페이스북 모바일 앱 인스톨 광고’의 대행서비스를 런칭하는 등 모바일 광고 분야에 있어 공격적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프리스톤테일’ ‘오디션’ 등 인기 온라인 게임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라인 게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모바일 시장 공략에 나섬과 동시에 게임 서비스 운영 및 고객지원 부문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박광세 와이디온라인 이사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급격한 확장으로 인해 모바일 게임을 위한 전문적인 고객지원 서비스에 대한 해외 게임사들의 요구가 최근 급증했다”면서, “이번 제휴를 통해 애드웨이즈코리아가 보유한 글로벌 광고마케팅 노하우와 강력한 아시아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면 해외 고객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다 노부요시 애드웨이즈코리아 대표는 “와이디온라인과의 CS 및 게임서비스 운영 부문 협약 체결을 통해 전문적인 고객 응대가 원활해져 서비스 질 향상과 함께 고객사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광고마케팅 서비스부터 고객지원까지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국내 기반이 약한 해외 고객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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