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앤 화이트의 제작자 피터 몰리뉴는 ECTS행사 이튿날일 현지시간으로 9월 3일 낮 12시, 엔비디아 부스에서 컨퍼런스를 열고 블랙 앤 화이트 확장팩을 시연했다.
블랙 앤 화이트의 제작자 피터 몰리뉴는 ECTS행사 이튿날일 현지시간으로 9월 3일 낮 12시, 엔비디아 부스에서 컨퍼런스를 열고 블랙 앤 화이트 확장팩 `블랙 앤 화이트 크리처 아일(이하 크리처 아일)`을 시연했다.
수십여명의 관객이 엔비디아 부스를 가득 메운 채 진행된 이날 컨퍼런스는 피터 몰리뉴가 직접 시연, 질의 응답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피터 몰리뉴는 게임메카와의 인터뷰에서 ‘블랙 앤 화이트 2’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블랙 앤 화이트 확장팩 크리처 아일은 한 명의 여성을 놓고 새로운 2세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목적. 방해꾼 크리처가 주인공의 구애작전을 방해하며 작전에 성공해 2세가 태어나도 정성껏 키우지 않으면 곧바로 게임이 끝나는 상황이 연출된다.
피터 몰리뉴는 시연 내내 크리처의 인공지능 강화를 강조했으며 갖가지 아케이드 형식의 미니게임을 추가, 게임의 흥미도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건축요소와 전투모드의 액션적인 면을 강조한 것도 ‘크리처 아일’이 기존 블랙 앤 화이트와 구분되는 점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영국 임재청>
수십여명의 관객이 엔비디아 부스를 가득 메운 채 진행된 이날 컨퍼런스는 피터 몰리뉴가 직접 시연, 질의 응답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피터 몰리뉴는 게임메카와의 인터뷰에서 ‘블랙 앤 화이트 2’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블랙 앤 화이트 확장팩 크리처 아일은 한 명의 여성을 놓고 새로운 2세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목적. 방해꾼 크리처가 주인공의 구애작전을 방해하며 작전에 성공해 2세가 태어나도 정성껏 키우지 않으면 곧바로 게임이 끝나는 상황이 연출된다.
피터 몰리뉴는 시연 내내 크리처의 인공지능 강화를 강조했으며 갖가지 아케이드 형식의 미니게임을 추가, 게임의 흥미도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건축요소와 전투모드의 액션적인 면을 강조한 것도 ‘크리처 아일’이 기존 블랙 앤 화이트와 구분되는 점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영국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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