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사 개편으로 영업 및 서비스 부문을 강화한 델코리아, 위 이미지는 김성준 부사장 (사진 제공: 델 코리아)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가 김성준 전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하고, 남상봉 전무와 이주열 전무를 영입해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겠다고 금일(3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델 코리아에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부 전무를 담당했다. 차세대 컴퓨팅 솔루션, 스토리지, 네트워킹, IT 컨설팅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과 서비스를, 김 부사장은 델 코리아의 운영과 함께 한층 강화된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대기업사업본부 총괄을 맡게 된 남전무는 LG CNS공공영업대표를 거쳐 시스코 코리아 커머셜사업부 사업부장(상무)으로 대기업, 공공, 통신사 등 국내 주요고객을 20년 이상 담당했다. 그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SI 및 채널파트너와 함께 일해왔으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남전무는 “그 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델 코리아의 기업 및 소비자 고객에게 최상의 IT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사업본부 담당 이 전무는 IBM에서 약 23년간 시스템 서비스 사업본부 및 글로벌 서비스 사업본부에서 고객 기술 지원, 비즈니스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또 전략 및 마케팅, 고객 지원 등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 전무는 “엔드투엔드 서비스 지원 경험을 통해 델 코리아 세일즈와 마케팅을 이끌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델 코리아 김경덕 대표는 “이들의 축적된 노하우와 다양한 기업문화 경험이 델 코리아의 영업 및 서비스 부문을 비롯한 역량을 한층 강화시킬 것이다. 델 코리아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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