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TS 인터뷰] 비스코를 통해 월드워 3 유통할 예정인 조우드 부사장 레이너 맥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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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코가 ECTS행사장에서 조우드와 판권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10월 비스코를 통해 월드 워 3를 유통할 조우드의 부사장 레이너 맥하워를 직접 만나보았다. GameMeca) 한국 게임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레이너 맥하워)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곳이라고 생각한다.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2 등의 성공사례만 봐도 알 수 있다. 인더스트리 타이쿤, 월드 워 3 등의 조우드 게임도 충분히 성공하리라 기대한다.

GameMeca) 현재 조우드가 개발중인 게임은?
레이너 맥하워) 현재 X박스, PS2, GBA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개발 중이다. 월드 워 3와 인더스트리 타이쿤을 앞세워 내년에는 3여 종의 타이틀을 개발/유통할 계획이다.

GameMeca) 비스코와 한국내 독점 파트너쉽을 맺은 이유는?
레이너 맥하워) 조우드의 타이틀을 가장 효과적으로 유통할 업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한국내에서 장기적으로 조우드 게임을 유통할 파트너를 찾던 중 비스코와 손을 잡게 되었다. 첫 타이틀은 10월에 출시예정인 월드 워 3가 될 것이다.

GameMeca) 온라인 게임도 개발할 계획이 있는지?
레이너 맥하워) 현재 온라인게임을 개발 중이다. 하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밝힐 단계는 아니다. 어느 정도 완성도가 된다면 온라인게임 강국으로 불리는 한국에 반드시 진출할 생각이다.

<게임메카 영국=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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