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서머 시즌 개막전을 보기 위해 팬들이 3시간 전부터 현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은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전을 관전하려는 팬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이하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전을 보기 위해 팬들이 3시간 전부터 현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은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전을 관전하려는 팬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 날 오후 4시 기준, 경기장 입구에는 발 빠르게 현장을 찾은 관중들이 대기 중에 있었다. 팬들은 입구 근처에 줄을 맞추고 앉아 경기가 시작되길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번 개막전은 지난 스프링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강자로 거듭난 MVP 오존과 오랜만에 ‘롤챔스’에 돌아온 제닉스 블래스트의 대결로 압축됐다. 이어진 2경기에서는 7인 로스터 체제를 바탕으로 팀 전력을 재정비한 나진 소드와 강팀 킬러로 급부상한 신흥 강자 CTU가 맞붙는다.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전은 3일 저녁 7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롤챔스 서머 시즌 개막전을 보기 위해 3시간 전부터 기다리고 있는 팬들

▲ 한편, 경기장 내에서는 준비가 한창이다


▲ 무대와 경기석도 세팅 중에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오늘의 스팀] 확률 없는 턴제 전략 신작 ‘메너스’ 출시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부활 가능할까? 문명 7 단일 국가 플레이 기능 추가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