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된 ‘ECTS 2001\'이 분야별 경쟁 하드웨어 업체들의 치열한 홍보전으로 인해 ’하드웨어 전시회‘를 방불케 하고 있다.
가정용 게임기 3사와 메이저급 대형 개발사들이 불참한 가운데 개최된 ‘ECTS 2001`이 분야별 경쟁 하드웨어 업체들의 치열한 홍보전으로 인해 ’하드웨어 전시회‘를 방불케 하고 있다. 가장 먼저 하드웨어 경쟁의 불씨는 당긴 것은 엔비디아와 ATI, 허큘리스가 벌인 그래픽 카드 쟁탈전. 각 업체마다 자사의 주력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게임을 활용했으며 여기에 엘사, 매트록스, MSI 등도 한몫 가세해 전시장 주요 부스는 이들 업체의 홍보장으로 활용되었다. 이와함께 인텔, AMD가 벌인 CPU업체간의 경쟁과 로지텍, 인터렉트, 기타 소규모 업체 등이 벌인 게임 입력장치 분야도 뜨거운 경합을 벌였다.
<게임메카=영국 임재청>
<게임메카=영국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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