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사 >
▲ 서유리의 '잔나' 코스튬 플레이 사진 (사진출처: 서유리 트위터)
인기 성우 서유리가 이번에는 본인이 연기한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 '잔나' 코스튬 플레이(본인이 좋아하는 현존 혹은 가상 캐릭터로 분장하는 것)에 도전했다.
서유리는 22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잔나' 코스튬 플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부분은 상반신에 집중되어 있으며, '잔나'의 특징인 긴 금발과 상의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서유리 본인이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수치가 10,000이 넘으면 '잔나'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이겠다고 스스로 약속한 것을 지킨 것이다. 서유리는 트위터를 통해 본인의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 수치가 5만 6000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서유리는 지난 5월 하순에 열린 '롤 올스타전' 현장에 방문해 '아리'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인터뷰 현장에서도 '잔나' 코스튬 플레이 공약에 대한 질문에 서유리는 추후에 꼭 이행할 것임을 강조한 바 있다.
▲ 롤 올스타전에서 '아리'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인 서유리
2007년 제 3대 '던전앤파이터' 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린 서유리는 이듬해인 2008년 대원방송의 1기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애쉬', '잔나' 등 여성 캐릭터를 직접 연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품절 대란’ 블루아카 카드, 예약 생산으로 되팔이 막는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샌드폴 인터렉티브 “클레르 옵스퀴르 시리즈는 이어질 것”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