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게임 전시회 ECTS가 한국시간으로 2일 오후 6시에 개막된다.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게임 전시회 ECTS(European Computer Trade Show)가 한국시간으로 2일 오후 6시에 개막된다.
올해로 12회째 접어드는 이 행사는 미디어그룹 CMP유럽(www.cmp-europe.com)이 주최하는 게임 관련 비즈니스 전시회로, 런던 엑셀(Excel) 전시장에서 4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ECTS2001에는 전세계 60여개국 300여 업체가 1000여개 게임을 전시하고 치열한 홍보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서는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가 한국공동관을 마련하고 나래디지탈엔터테인먼트·시멘텍·컴투스·키드엔키드닷컴·위자드소프트 등 총 22개 업체 30여 게임을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소프넷·판타그램·게임박스이엔티·지스텍·SD인터넷 등 5개사는 독립 부스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ECTS2001에는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3’ 이후 신작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전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CTS는 18세 이상이 참관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올해 세계 각국서 3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메카에서는 영국 런던에 직접 취재진을 파견,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로 ECTS를 소개해 드릴 예정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올해로 12회째 접어드는 이 행사는 미디어그룹 CMP유럽(www.cmp-europe.com)이 주최하는 게임 관련 비즈니스 전시회로, 런던 엑셀(Excel) 전시장에서 4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ECTS2001에는 전세계 60여개국 300여 업체가 1000여개 게임을 전시하고 치열한 홍보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서는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가 한국공동관을 마련하고 나래디지탈엔터테인먼트·시멘텍·컴투스·키드엔키드닷컴·위자드소프트 등 총 22개 업체 30여 게임을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소프넷·판타그램·게임박스이엔티·지스텍·SD인터넷 등 5개사는 독립 부스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ECTS2001에는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3’ 이후 신작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전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CTS는 18세 이상이 참관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올해 세계 각국서 3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메카에서는 영국 런던에 직접 취재진을 파견,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로 ECTS를 소개해 드릴 예정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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