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온라인게임 통해 \'가족 사랑\'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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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사의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바람의 나라\'을 통해 훈훈한 가족사랑을 느껴볼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넥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사의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바람의 나라`을 통해 훈훈한 가족사랑을 느껴볼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

`어둠의 전설`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5월 4일부터 11일까지 게이머들이 게임 속에서 자녀를 입양해 `가족`을 이루고, 자녀의 게임 플레이를 돕는 `부모` 역할을 수행하도록 함으로써, 간접적으로나마 부모님의 사랑을 느껴볼 수 있는 `입양 이벤트`를 실시한다.

레벨 99 이상의 유저들은 입양하고자 하는 레벨 11 이하의 유저들과 함께 게임 내 밀레스 마을 교회로 가면 `가족` 관계를 맺을 수 있다. 7일 동안 가족끼리 서로 도와가며 게임을 즐긴 뒤 자식의 레벨이 가장 높은 가족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 2, 희귀아이템 등의 상품이 증정된다.

`일랜시아`에서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게임 속에서 부모님을 잃어버린 어린이를 돕고, 자식을 애타게 기다리는 할머니에게 꽃을 전달해 위로해주는 이벤트가 실시된다. 유저들이 게임 속 가족들의 사랑을 이어주는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배워볼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이벤트에 참여해 선행을 베푼 유저들에게는 어린이날 특별 아이템인 `풍선`과 게임 무료이용권, 희귀 아이템 등의 상품도 선사한다.

`바람의 나라`에서는 5월 6일부터 19일까지 게임 내에서 평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꽃과 감사의 글을 전하는 `감사의 꽃 달기` 이벤트를 펼친다. 게임 내 국내성과 부여성의 상점가에 있는 도우미에게 가면 짤막한 감사의 글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꽃을 구입할 수 있으며, 유저들은 이를 통해서 게임 내 부모, 선생님 등 평소에 은혜를 많이 입었던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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