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일 구로 펀잇 게임장에서 열리는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 결승전 (사진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는 국내 리듬게임 최강자를 가리는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의 본선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오는 20일(토) 오프라인 결승전을 구로역에 위치한 ‘구로 펀 잇’ 게임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는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코나미 아케이드 리듬 게임기 BEMANI 시리즈 ‘유비트 소서’, ‘리플렉비트 콜레트, ‘사운드 볼텍스 부스' 그리고 지난달 서비스를 시작한 ‘비트매니아 투디엑스20 트리코로'를 모두 플레이하여 기종별 순위포인트를 합산해 겨루는 대회다. 기종 별로 실시하던 기존 대회와는 달리, 모든 기종을 플레이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진정한 BEMANI 게임의 최강자를 가릴 수 있도록 차별화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1,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우승자에게는 아이패드4 32G, 준우승자에게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3등에게는 구글 넥서스7 16GB, 4등에게는 외장하드 1TB가 우승 상품으로 지급된다. 뿐만 아니라 한정판 e-AMUSEMENT PASS와 카드 홀더, 그리고 BEMANI 게임 OST도 증정될 예정이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에 보내주신 뜨거운 열의에 감사 드린다. 국내 리듬 게이머를 위해 최초로 진행되는 대회이니만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파이널 라운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k.unia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