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사가, 성검전설 등 스퀘어 명작들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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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가 과거 자사의 인기 타이틀을 부활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스퀘어의 와다 요이치 사장이 사가와 성검전설, 패러사이트 이브, 크로노 트리거 등의 명작들을 리메이크할 의사가 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요이치사장은 스퀘어의 향후 전략에 대해서 온라인과 영화사업에 주력을 이루어가고 있던 체제를 패키지 사업 주력으로 전환시키며 과거의 명작들을 부활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것은 리메이크된 작품을 발매한다는 뜻인지 과거작품의 후속작을 만들겠다는 것인지 정확하지는 않다.

더불어 파이날 판타지 12는 온라인 게임이 아닌 패키지 게임으로 등장할 확률이 높고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에 등장했던 특정 캐릭터를 이야기로 한 게임을 발매할지도 모른다. 즉, 파이날 판타지라는 브랜드 가치를 살리는 전략을 실시하겠다는 것.

그러나 요이치 사장은 파이날 판타지 11에 관해서 “솔직히 파이날 판타지 11을 게이머들이 얼마나 해줄지 나도 알 수가 없다”라고 밝히며 처음 온라인으로 개발된 파이날 판타지 11의 성공여부를 확신하지 못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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