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크로스가 차이나조이 B2B관에 참가한다
인크로스는 중국 최대 게임 박람회인 ‘차이나조이(Chinajoy)’ B2B관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여 해외 주요 개발사, 마켓사업자 등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차이나조이는 B2B관의 규모를 전년보다 20% 늘린 1만 2천 평방미터 면적으로 전시돼 바이어들의 쾌적한 상담을 돕는다.
인크로스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차이나조이에 참가하며,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인 ‘디앱스게임즈(TheAppsGames)’의 인지도를 높이고, 중국 및 해외 주요 모바일 게임 개발사, 마켓사업자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이번 차이나조이를 통해 모바일 게임의 블루오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세키로’ 애니 제작사, 생성형 AI 의혹 전면 부정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겜ㅊㅊ] 직접 시연, 게임스컴 강력 추천작 6선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