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는 일본 연예시뮬레이션 게임 ‘리플레인 러브 2’를 오는 5월 1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엔티는 일본 연예시뮬레이션 게임 ‘리플레인 러브 2’를 오는 5월 1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플레인 러브 2’는 일본의 리버힐 소프트에서 1997년 PS용으로 개발하여 많은 인기를 끌었던 ‘리플레인 러브’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리블레인 러브`는 성인취향의 세련되고 리얼한 전개와 드라마와 같은 시나리오로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당시로는 드물게 풀 보이스 지원과 아르바이트나 공부를 통한 자기단련 요소를 도입했다.
‘리플레인 러브 2’는 전작의 주인공들이 3년 후 대학생이 되어 전개하는 스토리라인을 가지며 전작과 동일한 무대로 마을과 여자 기숙사가 등장한다. 게이머는 이 기숙사에서 용모, 성격 등이 각기 다른 다양한 개성을 지닌 총 12명의 여자 캐릭터와 여러 가지 사건들을 겪으며 우정과 사랑을 쌓아가는 내용이다.
또한 애인으로 등장하는 캐릭터 외에도 많은 서브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 전작과 같은 원작의 음성을 그대로 사용했으며 게임의 속도도 빠르고 애니메이션 영상도 대폭 늘어났다. 그러나 전작의 특징이었던 아르바이트와 공부 등의 시뮬레이션 모드는 삭제되었다.
‘리플레인 러브 2’의 소비자 가격은 30,000원으로 책정되었다.
<게임메카 김성진>
`리블레인 러브`는 성인취향의 세련되고 리얼한 전개와 드라마와 같은 시나리오로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당시로는 드물게 풀 보이스 지원과 아르바이트나 공부를 통한 자기단련 요소를 도입했다.
‘리플레인 러브 2’는 전작의 주인공들이 3년 후 대학생이 되어 전개하는 스토리라인을 가지며 전작과 동일한 무대로 마을과 여자 기숙사가 등장한다. 게이머는 이 기숙사에서 용모, 성격 등이 각기 다른 다양한 개성을 지닌 총 12명의 여자 캐릭터와 여러 가지 사건들을 겪으며 우정과 사랑을 쌓아가는 내용이다.
또한 애인으로 등장하는 캐릭터 외에도 많은 서브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 전작과 같은 원작의 음성을 그대로 사용했으며 게임의 속도도 빠르고 애니메이션 영상도 대폭 늘어났다. 그러나 전작의 특징이었던 아르바이트와 공부 등의 시뮬레이션 모드는 삭제되었다.
‘리플레인 러브 2’의 소비자 가격은 30,000원으로 책정되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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