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국내 개발사에 2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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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27일 투자조인식을 갖고 막고야, 헥스플러스 등 국내 게임개발 업체 2곳에 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27일 투자조인식을 갖고 막고야, 헥스플러스 등 국내 게임개발 업체 2곳에 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한빛소프트로부터 투자를 받은 막고야는 지난 92년 설립된 게임개발사로 `세균전`, `블루마블` 등을 개발한 업체로 오는 12월 `코스믹 블라스트`를 출시할 예정이며 지난 99년 설립된 헥스플렉스는 현재 3차원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보스`를 개발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국내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해 오는 2003년까지 국내 게임 개발사에 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한빛소프트는 오는 10월부터 온라인게임 `탄트라`, PC게임 `아스파이어`, 아케이드 게임 `그라운드 서핑` 등을 출시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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