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차기작 \'액션 장르\' 가능성 점점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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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사가 오는 9월 2일부터 개최되는 ECTS에서 차기작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차기작이 \'액션 장르\'일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블리자드사가 오는 9월 2일부터 개최되는 ECTS에서 차기작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차기작이 `액션 장르`일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국내 스포츠투데이는 `블리자드 차기작 ECTS 공개`라는 기사에서 블리자드 차기작이 액션 장르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는 세계 게임시장이 비디오게임기로 옮겨가고 있고, 세계적으로 1인칭 액션 게임의 인기가 가장 높기 때문으로 블리자드사나 비벤디 유니버셜사가 차세대 비디오 게임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블리자드 국내 관계자가 차기작에 대해 “3차원 액션 게임”이며 “기존 액션과는 상당히 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

또한, 블리자드의 액션 게임은 종족이나 캐릭터를 매우 다양하게 설정할 것이며 기존 액션 게임들처럼 게이머의 손기술에만 의존한 천편일률적인 캐릭터 설정은 아닐 것이라고 분석했다.

디아블로2-라이프,스타크래프트-아레나,워크래프트 3-토너먼트같은 게임이 이번 ECTS서 공개될지는 그러나 조금 기다려봐야 할 것 같다. 게임 발매 연기를 밥 먹듯이 하고,예상치 못한 행동을 잘하는 블리자드인 만큼 차기작이 어떤 것인지는 ECTS에서나 확실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게임메카에서는 오는 9월 2일부터 개최되는 유럽 최고의 게임쇼 `ECTS`에 특별취재단을 파견, 보다 빠른 정보를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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