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3인칭 백뷰 시점의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에이지오브스톰' 이 금일(8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5년 간의 개발과 테스트를 끝마치고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에이지오브스톰'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에이지오브스톰(이하 에이지오브스톰)' 이 금일(8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에이지오브스톰' 은 '스페셜포스' 시리즈로 유명한 개발 명가 드래곤플라이가 5년 여의 기간 동안 개발한 작품으로, 3D 백뷰 시점을 바탕으로 한 전략 전투와 손맛이 느껴지는 통쾌한 타격감, 개성 강한 영웅 캐릭터간 한타 싸움이 장점인 AOS 게임이다.
'에이지오브스톰' 은 그간 4차례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액션의 몰입감, 캐릭터 간 밸런스 등 게임성은 물론 안정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받아왔다.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엘류인’, ‘유니스’ 등 신규 영웅을 포함한 총 23종의 캐릭터와 한층 강화된 초보자 튜토리얼, 게임 매너를 수치로 정리한 클린지수 등 다양한 이용자 편의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서비스를 기념한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게임을 플레이 한 후 획득한 포인트로 이벤트에 응모하면 게임 내 영웅이 새겨진 이색 경품과 게임머니 중 하나를 추첨을 통해 100% 지급한다.
아울러 매일 ‘에이지오브스톰’에 방문해 게임을 플레이 한 이용자에게는 출석 일수를 기준으로 게임머니 코인을 최대 3천까지 제공한다. 또한, 최소 1판 이상 게임을 즐기면 게임포털 피망의 대표 FPS게임인 ‘스페셜포스’ 아이템도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은 “‘에이지오브스톰’은 양사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집약해 완성한 작품”이라며, “차별화된 재미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대표 AOS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지오브스톰’는 15세 이상 게이머라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os.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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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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