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에이지오브스톰' 이 공개서비스 시작 이후 첫 주말인 지난 10일~11일에 신규 가입자 10만명, 재방문율 65%, 평균 플레이시간 180분 등 성공적인 데이터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오픈 첫 주에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에이지오브스톰'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AOS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온라인: 에이지오브스톰(이하 에이지오브스톰)' 이 공개서비스 시작 이후 첫 주말인 지난 10일~11일에 긍정적인 지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이지오브스톰’은 오픈 이후 첫 주말 동안 신규 가입자 10만명, 재방문율 65%, 평균 플레이시간 180분 등 성공적인 데이터를 기록했다. 특히 평균 플레이시간 180분은 게임 한 판이 30분정도인 점을 감안할 때 상당히 높은 수치다.
게임을 즐긴 이용자들은 동종장르의 타 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몰입감과 긴장감 넘치는 쾌감, 여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역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에이지오브스톰’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영웅 캐릭터를 선보이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게임성을 알리는데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드래곤플라이 김지은 개발팀장은 “이렇게 빠르게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게 되어 기쁘다”며, “개발팀 역시 이용자분들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에이지오브스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os.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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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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