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가 2분기 실적으로 매출 92억 원, 영업이익 8천만 원, 당기순이익 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78억 원) 대비 16.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흑자전환했다. 이 같은 실적에 대해 이스트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게임 등 기존 사업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과 신규 포털 사업의 매출 증가(전년 동기 대비 392% 증가)가 더해진 결과라고 전했다

▲ 이스트소프트 2분기 실적 (단위: 백만)
이스트소프트가 2분기 실적으로 매출 92억 원, 영업이익 8천만 원, 당기순이익 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78억 원) 대비 16.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흑자전환했다.
이 같은 실적에 대해 이스트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게임 등 기존 사업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과 신규 포털 사업의 매출 증가(전년 동기 대비 392% 증가)가 더해진 결과라고 전했다.
이스트소프트는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하반기에 포털 사업 zum.com의 모바일 페이지 오픈 등 각종 업데이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는 자회사에서 개발을 진행해온 MMORPG '히어로즈고’를 하반기 북미 지역에 선보이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 '카발2'의 해외 수출도 각국 퍼블리셔들과 활발히 논의 중인 단계로, 향후 게임 사업 분야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팰월드·좀보이드 등, 스팀 생존 제작게임 축제 열렸다
- [오늘의 스팀] 낮엔 검, 밤엔 뱀파이어 ‘던워커’ 판매 최상위
- [롤짤] 로드 투의 T1과 여름의 KT, LCK 승자조 지켰다
- [겜ㅊㅊ] 스팀 생존 축제, 할인율 50% 이상 협동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느낌 신작 ‘크림슨 문’ 화제
-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CDPR "위쳐 4 지금 출시돼도 정상 작동... 사펑 사태는 없다"
-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1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로블록스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