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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넥슨에서 시범 서비스 중인 도타 2의 '넥슨 스폰서십 리그' 계획이 공개되었다. 이번 도타 2 '넥슨 스폰서십 리그'는 6개월간 3개 시즌으로 진행되는 3억 원 규모의 대회다. 각 시즌별 우승팀에게는 정식 게임단으로 활동할 수 있는 연간 후원금이 지급 될 예정이다. 이번 기자 간담회 현장에서는 '넥슨 스폰서십 리그'와 관련한 세부 계획이 공개되었고 리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관계자 질문, 답변 시간도 함께 진행되었다. 도타 2 게임메카는 도타 2 '넥슨 스폰서십 리그' 기자간담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스폰십 리그' 기자 간담회 전 현장 분위기
▲ 넥슨 '스폰서십 리그' 기자 간담회가 시작되었다
▲ NSL 4강에 진출했지만 후원팀을 찾지 못했던 '버드갱'의 제프리 선수
▲ '넥슨 스폰서십 리그'가 발표되었다
▲ 6개월간 3억원의 상금을 가지고 3시즌을 치르게 된다
▲ 이번 '넥슨 스폰서십 리그'의 슬로건
▲ '넥슨 스폰서십 리그' 대회 일정
▲ 우승팀에겐 넥슨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 앞으로 치루게 될 3개 시즌 일정
▲ 본선은 위의 대진표처럼 진행된다
▲ 인터뷰를 하는 'FXOpen'의 박태원 선수
▲ 이번 대회에서 'FXOpen'을 잡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제프리
▲ 선수 인터뷰 후에 넥슨 관계자들과 가진 Q&A 시간
▲ 이번 '넥슨 스폰서십 리그'의 개막에 화이팅을 외치는 도타 2 선수들
글: 게임메카 이현기 기자(하얀아로마, gatemental@gamemeca.o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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