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포트, 커뮤니티 온라인게임 ‘해피시티’ 제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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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담배인삼공사의 사내벤처 1호, 드림포트는 8월 21일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럴드 볼룸에서 ‘해피시티’의 제작 발표회를 갖고 당일부터 베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담배인삼공사의 사내벤처 1호, 드림포트는 8월 21일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럴드 볼룸에서 ‘해피시티’의 제작 발표회를 갖고 당일부터 베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이시티’의 JC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드림포트가 서비스를 담당할 ‘해피시티’는 아바타를 통해 가상도시를 살아가는 커뮤니티 온라인 소사이어티게임. ‘죽도록 행복해지고 싶다’를 슬로건으로 ‘여성에게 행복을 주는 사이트’라는 컨셉이 게임의 중심이다.

‘해피시티’의 가장 큰 특징은 ‘조이시티’와 DB를 연동시켜 세계최초의 사이버 커뮤니티 월드를 구성, 현재와 가까운 미래의 통일한국을 다룬 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올해 안으로 신촌, 미래의 부산, 백두산 등을 서비스할 예정이며 2003년까지 명동, 평양 등 총 7개의 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드림포트는 지난 7월 연예기획사인 후즈엔터테인먼트와 공동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4인조 댄스그룹 ‘스페이스-A`를 홍보모델로 영입, 이벤트와 포스터 제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피시티’의 배경과 실내 음악에 ’스페이스-A` 3집 음악 중 일부를 편곡해 수록할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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