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CCR에서 개발한 'RF온라인' 이 대규모 배틀 토너먼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배틀 토너먼트란 RF온라인의 각 서버 내 최강의 길드를 가려내는 대회로서, 최고의 팀워크와 컨트롤 실력을 가진 길드들이 모여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 'RF 온라인' 이 진행하는 제 1회 배틀 토너먼트(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CCR에서 개발한 'RF온라인' 이 대규모 배틀 토너먼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배틀 토너먼트란 RF온라인의 각 서버 내 최강의 길드를 가려내는 대회로서, 최고의 팀워크와 컨트롤 실력을 가진 길드들이 모여 최후의 승자를 가리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길드는 9월 1일 자정까지 신청 가능하며 토너먼트는 9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토너먼트는 각 길드의 대표 선수 최대 14명이 참여해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1회당 시간은 10분으로 제한되며 무승부시 생존 인원으로 승패를 결정한다. 토너먼트 진행 장소는 락죠 스탠드, 다그누 네스트, 레쥬아디안 램퍼프, 레몬 아레나 등 주요 경기장 가운데 랜덤으로 정해진다.
토너먼트 결과에 따라 1등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인텐스 무기 및 포상박스를 증정하며, 2등에게는 200만원, 3위에게는 1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참가만 해도 다양한 아이템과 상품을 얻을 수 있다.
다음 게임서비스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RF온라인’을 즐기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더 즐겁고 활기 넘치는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토너먼트를 기획했다”라며 “특히 대규모 레이드에 참여하는 회원들이 많은만큼, 더욱 체계적인 토너먼트 시스템 하에서 경쟁하며 더욱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다음 게임의 'RF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rfonline.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