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자에게 배송된 'PYF 일러스트레이션책'과 엽서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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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AD 가세, 팝픽 사건 소송 비용 모금 프로젝트 개시
팝픽 대책위원회는 유캔펀딩에서 진행한 ‘PICTURIZE YOUR FUTURE(이하 PYF) 팝픽 소송 모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금일(27일)부터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리워드 배송을 시작했다.
‘팝픽 소송 모금 프로젝트’는 팝픽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은 일러스트 작가들이 배상과 사과를 받기 위한 소송비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한 프로젝트로, 오픈한지 4시간 만에 목표액인 1,800만 원을 돌파한 바 있다.
해당 프로젝트에 모금한 후원자에게는 금액에 따라 ‘감사 메일’, ‘엽서 세트’, ‘PYF 일러스트레이션책’, ‘티셔츠’, ‘희망 작가의 작품’ 등이 보상으로 제공됐다.
이 중 약 180쪽 가량의 분량을 자랑하는 ‘PYF 일러스트레이션책’은 ‘블레이드앤소울’의 김형태 아트 디렉터, ‘밀리언아서’에서 활약 중인 꾸엠(KKUEM)과 흑요석 등 주요 일러스트 작가를 포함하여 총 38명의 그림이 담긴 책자다. 금액에 따라 양장판이나 희망 작가의 싸인이 담겨있기도 하였다.
PYF 운영본부이자 팝픽 대책위원회의 파나마만은 이메일을 통해 “이번 팝픽 사건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직접 후원으로써 행동을 보여주어서 소송이란 긴 싸움을 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출 수 있었다. 이번 팝픽 착취 사건의 부담함을 알리는 후원으로써 많은 분의 응원의 메시지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한다. 이에 힘입어 저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팝픽 대책위원회는 오는 10월, 해당 모금 운동에 참가한 일러스트 작가들의 그림을 전시하는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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